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버터플라이
글작가 / 홍윤정(레인)

버터플라이-홍윤정(레인)

로맨스소설 > 달달한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2.05.18 | 완결
9.5/10
(참여 :2명)
리뷰 [0]
태그 [0]
 이용요금 3,500원 (권당)
구매하신 전자책은 내 서재에서, 이용기간 제한 없이 평생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소설을 보시려면 아래에서 권수를 클릭하세요~
 
          
1권         
 

<작품 소개> 2011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Q. 보기와 같은 남자가 당신을 몰래 흠모하고 있다면? [보기] A: \\\"그의 눈동자만 보면, 심신의 피로가 싹 가시고 복잡했던 머리가 개운하고 맑아지며 썩은 동태 눈동자처럼 흐리멍덩하던 눈도 심봉사가 개안하듯 초롱초롱 빛내게 되며, 머릿속으론 상투스가 재생되어 마음마저 훨훨 하늘을 나는 듯 가벼워진다는 말이 참 트루니? B: \\\"황금비율, 조각미남, 매직바디와 같은 연예인 전용의 그 어떤 수식어를 갖다 붙여놔도 어색하지 않을 것 같아.\\\" ① 생명의 은인이 된다. ② 가짜 여자친구가 되어, 그에게 집적거리는 여자를 물리쳐 준다. ③ 내게 사랑을 고백하라고 협박한다. ④ 회식 자리에서 그를 남자친구라고, 전격 발표한다(물론, 동의없이). ⑤ 키스 실습의 마루타로 이용한다. <작가 소개> - 홍윤정(레인) 2002년 인터넷으로 ‘그대 머릿속에 심장을’을 연재, 글쓰기를 시작으로 [구인광고],[비타민],[아브라카다브라],[樂人],[유희의 덫],[떴다, 그녀!],[악당 클리닉],[낭만 가정부],[커플 만세],[갈증],[일용한 그녀],[리나가 돌아왔다],[미스터 버스],[척.척.척.],[고등어 남편],[풀 스토리],[Ex. Boyfriend],[바람직한 그 녀석],[그녀는 미끼였다],[완전 준수해],[버터플라이]등 꾸준히 활동해 오고 있다. 자신만의 색을 잃지 않으면서, 그 안에서 항상 새로운 이야기와 캐릭터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한다. 커피, 약, 청국장, 노트북이 필수품이며 가족, 친구, 수다가 자양분. 수도쿠, 시나리오 잘 짜인 영화가 스트레스 지수 낮추기에 동원되고 있다. 삶을 즐기는 자세가 필요함을 요즘 절실히 느끼는 중. 최근에는 “겟”과 “미스치프(가제)”를 구상 중이며 \"내 남자라서 미안합니다\"를 손보고 있다.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