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정신줄 놓은 신사
글작가 / 백선로드

정신줄 놓은 신사-백선로드

로맨스소설 > 달달한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2.05.23 | 완결
9.2/10
(참여 :1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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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10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아름다운 외모와 화려한 배경으로 모든 이들의 사랑을 받지만 가까이 다가갈 수 없는 직설의 달인, 지환. “여자친구 있어요?” “없어.” “왜요? 여자가 싫어요?” “아니.” “사귀어 본 적은 있어요?” “응.” “왜 헤어졌는데요?” “오늘은 이만하지.” 아니, 무슨 대화를 하자는 사람이 단답형으로 취조받는 사람처럼 짧게만 말하고, 말하기 싫으니까 금세 나가버리고, 뭐야 이거? 그를 알게 되면서 안 그래도 꼬인 인생 자꾸만 더 꼬여가는 당찬 여자, 최희도. ‘이 남자와 1년만 지내면 난 득도할 거다!’ 원치 않지만 어쩔 수 없이 시작된 둘의 동거. 그런데 이 둘, 달콤한 냄새가 풀풀 나기 시작한다! <작가 소개> - 백선로드(더로드&백선) *출간작 -사랑 불변의 법칙, 정신줄 놓은 신사, 아름다운 태왕 을불, 커피 그리고 설탕 한 스푼, 남편의 유혹, 이중인격 바로잡기 *현재 로망띠끄에서 활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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