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사랑도 겨울잠을 잘까
글작가 / 모결솔

사랑도 겨울잠을 잘까-모결솔

로맨스소설 > 달달한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1 | 완결
10.0/10
(참여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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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모결솔님의 장편 현대로맨스 사랑의 유효기간은 3개월? 첫사랑은 항상 불발이다? 천만에, 8년간의 겨울잠에서 깨어난 우리 사랑은 영원불멸. 첫사랑을 사수하라! 첫사랑이여, 영원하라. 송얼 송얼 싸리 잎에 은시연~ 송한얼과 은시연이 메들리로 엮어가는 사랑노래. - 본문중에서 “한얼아, 우리가... 정말 사랑한 걸까?” “그럼. 무조건 좋고...목숨보다 소중하고...늘 서로의 살갗에 접촉하고 싶고..그것은 사랑의 주요 증상들이야. 확실해.” “그러면 얼마나 아파야 그 증상들이 사라지는데? 언제쯤이나...완치될까?” “사랑은...불치병이야. 당연히 완치란 힘들지. 평생을 조절하면서 살아야 할 걸?” 시연이 입술을 동그랗게 말아서 슬픔을 토해내듯 가는 숨을 내쉰다. “한얼아, 넌...내 첫사랑이야. 그거...너도 알고 있지?” “그럼. 넌, 내 마지막 사랑이 되어 줄 거지?” ... 그동안 사막을 걸어온 것 같아... 너에 대한 갈증과 허기가... 네게 중독되어 버리면 넌 정말 신기루처럼 환상이 되어 사라지고 말 것 같았어. 갈증에 적응 시키는 게...나도 지키고...너도 잃지 않는...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했지... <작가소개> - 모결솔 잡식성 다독증과 잡학성 글쓰기 중독증. 우연히 들어선 로맨스 바다에서 접영에 도전 중. 닉네임 모결솔을 여는 열쇠는 첫 장편 <사랑도 겨울잠을 잘까?>속에 숨겨져 있음. fun하고, 행복을 전염시키고, 여운이 오래가는 로맨스 소설을 추구함. <사랑도 겨울잠을 잘까?><블루 로즈><유원지의 강낭콩>완결 로망띠끄와 신영에서 연재 마치고 현재는 잠시 재충전 중. e-mail : jhmy092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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