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도도한 그녀의 도도한 사랑
글작가 / 어니스트

도도한 그녀의 도도한 사랑-어니스트

로맨스소설 > 달달한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1 | 완결
10.0/10
(참여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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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어니스트님의 장편 현대 로맨스 첫사랑의 아픔을 가진 ‘못난이 들창코’ 소녀가 사고로 도도한 그녀로 변신하면서 우연을 가장하여 계속해서 이어지는 악연으로 첫사랑 상대와 벌이는 사랑이야기. <작가소개> - honesty(어니스트) : 정직하게 살자라는 의미로 필명을 정했느냐....^^ 그런 뜻도 있지만 제가 좋아하는 노래 제목이기도 하답니다. 필명치고 넘 길다 싶으셨죠? *^^* - 본 명 : 김 윤화 - E-mail : sky_sun6030@lycos.co.kr <작품소개> 첫사랑의 아픔을 가진 ‘못난이 들창코’ 소녀가 사고로 도도한 그녀로 변신하면서 우연을 가장하여 계속해서 이어지는 악연으로 첫사랑 상대와 벌이는 사랑이야기. -본문 중에서 “뭘 보겠다고 왔데? 내 모습이 어떤지 보기 위해?” “아무에게도 네가 수술했다는 말하지 않았어!” “언니는 몰라! 그는 내가 불쌍해서 데리고 다녔어. 남자친구 없는 못난이를 위해 잘생긴 자신을 희생하며 나를 동정했다고! 그들은 아무도 쳐다보지 않는 범생이 들창코소녀를 내기 상대로 도마 위에 올려놓고 구경하며 즐겼다고!” 아직도 도희의 귀에 지환의 친구들이 지환과 나누었던 대화내용이 생생하게 남아 있었다. 앞에서는 잘 해주면서 자신들의 일원으로 받아 주는 척 하던 그들의 거짓 행동들이 떠오르자 역겨워 토할 것만 같았다. “그들이 내가 없을 땐 날 애완동물처럼 못난이라고 부르는 걸 들었어! 그들이 내 앞에서는 다정한 척 친한 척 하면서도 내 뒤에서는 날 비웃으며 웃기지도 않는 내기를 걸고 있었다고! 밖에 있는 저 잘난 사람 역시, 그런데 그를 만나라고? 그가 불쌍하다고?” “진정해 도희야…… 만나지마 응? 언니가 잘못 했어!” “누가 이렇게 만들어 달랬어? 누가! 그가 먼저 내게 말 걸어오기 전까지는 아무리 못생기고 뚱뚱한 나였어도 난 행복했다고! 누가 망쳐 놓은 거야! 누가 이따위 얼굴을 원했냐고!” “운명의 여신은 어떻게 해서든 우릴 맺어 주고 싶었나 봐요. 그렇죠?” <목차> 프롤로그. 1. 잊고 싶은 기억 넘어 잊히지 않는 기억. 2. 우연으로 다가와 악연으로 다시 만난 남자. 3. 예상치 못한 추억으로의 답습. 4. 강제결혼 vs 계약결혼 5. 붙잡고 싶어하는 남자와 달아나고 싶어하는 여자. 6. 밝혀지는 진실이 주는 또 다른 아픔. 7. 끊을 수 없는 악연. 8. 기억 저편으로……. 다시 원점으로……. 9. 어색한 추억 만들기. 10. 계약결혼의 승리 11. 사랑 앞에 망설임 12. ‘하루’ 13. 혼전계약서 14. ‘1년 안에 지환의 마음 빼앗기’ 15. 기억하지 말아요. 지금은……. 16. 이론과 현실의 허구……. 그들의 첫날밤 17. 엉뚱한 복수극 18. 무너져 버린‘하루’와 눈물 흘리는 남자. 19. 사랑하는 사람이 생길 시 이혼요구를 할 수 있다 20. 여자를 원한다면 여자의 모성 본능을 이용하라 21. 진실이 필요 할 때가 있다 22. 불안정한 믿음 23. 노란 봉투의 비밀 24. 스캔들 속의 진실 25. 운명 같은 사랑 에필로그.
그래도 넌 천사야...-어니스트

그래도 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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