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이브의 경고
글작가 / 이정숙

이브의 경고-이정숙

로맨스소설 > 달달한로맨스
우신북스
전체관람가
2013.01.09 | 완결
8.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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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우리 사귀자! 나 오빠 좋아해!”
“미안한데……, 나는 아니거든. 나는 널 여자로 생각한 적이 없어.”

이런, 젠장!
태어났을 때부터 좋아했던,
박유채의 인생에 있어 유일무이한 사랑이라 믿고 있는
그 남자, 최태주에게 고백을 하던 날,
무참하게 거절을 당해 버렸다!
너무나 처참하게, 조그마한 여지도 없이 완벽하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를 향한 마음이 접어지지 않는 걸 어떡하란 말인가!
대학도, 직장도, 결혼도, 아이도, 미래도
그를 제외하고는 어떤 인생도 꿈꿔 본 적이 없는데,
이젠 어떡해야 한단 말인가!
하, 근데 이건 또 뭐야?
이제 그를 잊어버리겠다고 다짐한 순간,
그가 말한다.
“사귀자.”
……what?
“항복 선언한다고.”


<작가 소개>

저자 : 이정숙(lee jung suk)

필명 : 릴케(rilke)
이메일 : jejerame@gmail.com

로맨스, 두근거림, 온갖 읽을거리들, 수다가 있는 술자리, 그리고 가족을 사랑한다.

<쿨러브>, <바람이 머무는 풍경>, <한여름 밤의 꿈> 등
여러 종의 로맨스 소설을 출간했으며,
2011년 <대한민국 스토리 공모대전> 영화 시나리오 최우수상 수상을 계기로
현재 드라마 대본 작업에 참여 중.

독자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줄 수 있는 소설과
훈훈한 온기를 줄 수 있는 드라마를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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