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스위트 허니
글작가 / 유제희

스위트 허니-유제희

로맨스소설 > 달달한로맨스
우신북스
전체관람가
2013.01.09 | 완결
1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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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그 남자가 신경이 쓰이는 이유……. 첫째, 내가 말 못할 실수를 저질렀다. 그래서 볼 때마다 뜨끔하고, 괜히 쪽팔린다. 둘째, 제대로 얘기도 안 해 본 남자하고 두 번이나 키스했다. 그래서 나도 모르게 그 남자를 의식하게 되었다. 그럼 나는 그 남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 거냐? 자고로 주인 있는 물건 손대는 거 아니고, 남의 것을 뺏는 일은 파렴치한 짓이다. 아아, 하나님도 정말 무심하시지. 연애 한 번 못해 본 저에게 처음부터 너무 가혹한 상대를 주시면 어쩌잔 말입니까! 저런 남자한테 어쩌자고 그 짓을 했을까? “그쪽은 날 모르나?” 남자의 얼굴을 보는 순간, 흐릿했던 퍼즐의 한 조각이 딱 들어맞으며 어제의 기억이 완벽하게 재생됐다. 이 남자가 서하진이 분명하다면, 그 사실을 기억하고 있다고 실토하는 순간, 자신은 죽어 마땅했다. 모른 척 잡아떼자. 기억 안 난다 그럼, 자기가 어쩔 거야? “저 얼마 전에 여기 이사 왔는데요.” “그랬지. 이사했다며 떡 들고 인사 왔었잖아. 이제 기억이 나? 그리고 어제도 한 번 더 만났지?” 어쩐지 어디서 봤더라 싶더라니. 떡까지 돌렸으면서 어떻게 까맣게 잊고 있었을까? “아하하, 그랬던가요? 잘 기억이…….” 모른 척 발뺌을 하시겠다? 남의 다리를 더듬거리는 걸로도 모자라, 온갖 술과 안주가 뒤섞인 불쾌감뿐인 키스로 그를 패닉상태에 빠트린 이 여자 때문에 양치질만 5번도 넘게 했다. 33년의 인생을 살아오면서 여자한테 그런 식으로 희롱을 당한 것은 처음이었다. 남에게 당하고 사는 건 그의 자존심상 용납이 되질 않는다. 고스란히 되돌려주지. 키스가 뭔지도 모르는 여자를 향해 그는 싸늘한 웃음을 날렸다. “키스는 이렇게 하는 거야.” <작가 소개> 저자 : 유제희 필명 : 피터팬과 웬디 12월15일 사수자리 B형 자유롭게 여행하며 살기를 꿈꾸는 로맨티스트. 설렘과 두근거림이 있는 유쾌한 로맨스를 좋아하며 그런 로맨스를 쓰려고 생각 중. 로망띠끄와 작가연합 홈피 탑 시크릿에 출몰. 출간작 : [그놈과의 전쟁] 출간예정작 : [테이크아웃], [위험한 하숙생], [개와 고양이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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