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존 앤 제인
글작가 / 서연

존 앤 제인 -서연

로맨스소설 > 달달한로맨스
우신북스
전체관람가
2013.05.02 | 완결
1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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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2권        
 

<작품 소개> My name is Jane Doe. -당신으로 인해 사랑을 믿게 되었습니다. 선율 같은 빗방울이 춤을 추던 그날, 빛처럼 물처럼 스며든 사랑……. 영원을 약속할 수 없지만 추억할 만한 기억쯤은 갖고 싶어서, 당신이란 사람과의 짧은 사랑을 꿈꿔 봅니다. 주어진 시간은 6개월……. 나락처럼 아득하기만 하던, 달아날 비상구조차 보이지 않던 칠흑 같은 절망 속, 빛으로, 빛으로 다가와 마침내 내 자신을 환히 비추는 사랑……. 살고 싶어집니다. 행복하게. 사랑하고 싶어집니다. 간절하게. 당신으로 인해, 비로소 나는 내가 되어 갑니다. My name is John Doe. -너로 인해 운명을 믿게 되었다. 가슴을 파고들지 않는 건 사랑이 아니라는 걸, 아프도록 가슴을 헤집고 들어선 너로 인해 알아버렸다. 온통 그리움으로 물들여 놓은 낮과 밤……. 네가 걸어온 길과 걸어갈 길, 그조차도 내겐 함께하고픈 그리움의 긴 여정인 것이다. 너로 인하여, 너로 인해 온 가슴에 채워진 사랑으로 인하여, 나는 비로소 내가 되어 가고 있다. <작가 소개> - 서연 아직 사랑을 배워 가고 있습니다. [출간작] 서시 소망상자를 확인해주세요 51%의 사랑, 49%의 사랑 결혼, 살아보고 할까요? 사랑 시즌 연인이 되기까지 애인대행 나도 정부가 있었으면 좋겠다 외 다수.

천하신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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