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반하다
글작가 / 왕기대

반하다-왕기대

로맨스소설 > 달달한로맨스
반디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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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04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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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없이 아빠, 오빠와 함께 살고 있는 17살 현한정은 상고에 다닌다. 생일을 즈음해 걸려온 이상한 전화 때문에 난동경을 만나게 되면서 악명 높은 지어린과 얽히게 된다. 술 먹은 김에 지어린에게 여친이 되겠다고 선언한 뒤, 시련에 시련을 겪으며 지어린과 사랑을 만들어 가지만 늘 가슴 한 구석은 슬픔으로 차오른다. 한편 할아버지 병실에서 우연히 만난 박만자 때문에 세 사람은 곤경에 빠지고, 결국 박만자의 복수가 지어린을 향한 것이라는 걸 알게 되는데…. 기억하지 못하는 지나간 사랑과 현재의 사랑 가운데에서 동화 속 공주 같은 순결함을 가진 현한정. 엄마로 인한 상처를 안고 있으나 흔들림 없이 한정이를 지키는 지어린. 잊혀진 사랑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버렸던 난동경의 사랑이 눈물겹게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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