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필자, 고백하다
글작가 / 김이한

필자, 고백하다-김이한

로맨스소설 > 달달한로맨스
피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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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21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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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05년 종이책 출간작으로 "쌍화점 양과 구현서 군" 과 연작입니다. 못 먹는 감 찔러나 보자! 홀딱 벗고 수영하던 금갈색 머리와 잿빛 눈의 이국 남정네에게 푹 빠져서 말도 안 되는 짓을 저지르고 뜀박질을 했다. 헬프 미!를 외치는 기가 막히게 잘 생긴 외국 남정네를 호수에 남겨두고 말이다. 그런데 집에 와서 알았다. 손에 잡히는 대로 가져온 것은 내 담요와 외투가 아니라 그의 옷 꾸러미라는 것을. 이 일을 어쩐단 말인가. 그 차림으로 집에나 갈 수 있을까? 내 못 먹는 감 씨는 구출이 되었을까? -부록: 감은 하루 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았다 <작가 소개> - 김이한 출간 : 남자친구를 빌려드립니다, 쌍화점 양과 구현서 군, 내 사랑 요리사, 필자 고백하다 전자 : 30project, 맞선은 사랑을 남기고 연재:아끼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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