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아브라카다브라
글작가 / 홍윤정(레인)

아브라카다브라-홍윤정(레인)

로맨스소설 > 달달한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1 | 완결
1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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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05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가난하지만 핑크빛 꿈을 안고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채정. 그녀 앞에 나타난 차가운 남자, 차인후. 그는 채정에게 대뜸 다가와 "사기꾼"이라 한다. 영문을 알 수 없는 채정에게 명함만 남기고 사라진 남자. 그는 대그룹의 기획실장 "씩"이나 사람. 이 사람은 대체 무슨 억하심정으로 채정에게 이러는 걸까? “도대체 무슨 근거로 날 사기꾼으로 모는 거예요? 할머니께서 날 데려가려는 것 때문에요? 겨우 그것 때문에 날 그런 여자로 모는 거예요?” “네가 사기꾼이라고 말한 적 없어. 말했을 텐데?” “이…….” “도대체 나보고 어떡하라는 건가요? 당신이 원하는 게 뭐예요? 내가 할머니 곁에서 떠나는 건가요? 돈 받고 떨어지라?” “들어와.” “그게 무슨 말이에요? 들어오라니, 어딜요?” “내 집.” <작가 소개> - 홍윤정(레인) 2002년 인터넷연재를 시작한 이래, \"비타민\", \"낭만 가정부\", \"악당 클리닉\", \"커플 만세\", \"바람직한 그 녀석\" 등을 발표했다. 최근 피우리넷에서 \"일용한 그녀\"를 연재하며 시리즈인 \"리나가 돌아왔다\"를 쓰는 중이다. 읽으면 미소 지어지는 밝고 맑은 글을 쓰고 싶다.

천하신탐

묵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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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봉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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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