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한 사람을 사랑하다
글작가 / 정연주

한 사람을 사랑하다-정연주

로맨스소설 > 달달한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5.06.08 | 완결
8.3/10
(참여 :4명)
리뷰 [0]
태그 [0]
 이용요금 3,500원 (권당)
구매하신 전자책은 내 서재에서, 이용기간 제한 없이 평생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소설을 보시려면 아래에서 권수를 클릭하세요~
 
          
1권         
 

<작품 소개> “정수연이랑 결혼하기로 했다.” 거친 빗방울이 유리창을 연신 때리던 어느 카페에서, 그 남자가 말했다. 그런데 그렇게 말하는 그 남자의 표정이, 버림받은 그녀보다 더 아파보였다. “이해할 수 있어요.” 조금이라도 그 남자의 아픔을 덜어주고 싶었다. 그런데 그 이야길 들은 그 남자의 눈빛에 증오심이 떠올랐다. 버린 사람은 그가 아니라 그녀라는 것처럼, 그렇게 배신감으로 그녀를 바라보았다……. 엄마처럼, 누나처럼……. 가족에게서 느끼지 못했던 따뜻함을 주었던 순백색의 여자, 윤지예. 자신의 생명보다도 더 소중했던 여자였지만 결국 그런 여자를 버릴 수밖에 없었던 남자, 박재혁. 그리고, 누구보다 친한 친구라고 자부했지만 결국 지예의 남자를 훔친 여자, 정수연. 재혁이 수연과 결혼을 결정한 날, 잔인한 삼각관계는 끝난 것 같았다. 하지만 강제로 훔친 남자의 마음까지는 수연도 어찌할 수 없었는데……. <작가 소개> - 정연주 1999년 온라인 사이트에 연재하면서 작가의 길로 접어들었다. 그 후로 <달콤한 복수>, <불꽃처럼 1, 2>, <붉은 눈의 노예 1, 2>, <심장을 잃어버린 여자>, <그녀에게 올인하다>를 출간했다. 이북으로는 <외면>, <내 작은 마녀>, <한 사람을 사랑하다>, <열 번째 고백>이 있다. 현재 <한국로맨스소설작가협회> 소속이다.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