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세트) 파이 (전2권)
글작가 / 김주현

(세트) 파이 (전2권)-김주현

로맨스소설 > 달달한로맨스
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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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10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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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얼굴도 평범하고 특별한 재주도 없는 23살의 임서연.
다른 사람에게 상처 주는 일이라면 자신이 손해를 봐도 참아내는 나름의 착한 성격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
그런 그녀가 연기자이자 가수인 현우와 사랑에 빠지는데….

“어떤 사이였으면 좋겠어? 네가 원하는 관계는 어떤 거야?”
서연은 훅 하고 숨이 몰아쉬어졌다. 기다렸지만 피하고 싶은 순간이었다.
“나야, 당연히 양현우 씨와 연…… 인, 뭐 그런 관계이고 싶죠. 내가 누구냐고 물으면 현우 씨는 뭐라고 할 수 있어요? 우린, 아무 사이도 아니잖아요. 연인도, 친구도, 동료도, 그 무엇도 아니잖아요. 현우 씨한테 난 그냥 편히 쉴 수 있는 일탈 친구정도? 그것도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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