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평범한 그 여자를 사랑해
글작가 / 민서

평범한 그 여자를 사랑해-민서

로맨스소설 > 달달한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2 | 완결
8.8/10
(참여 :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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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삭막한 사무실에서 유일하게 따뜻하게 대해주는 연재의 자상함에 반해서 무작정 연재를 짝사랑하게 된 영이, 그러나, 어느 날 연재가 직장 내 다른 여자랑 결혼을 할 거라는 소문을 듣게 되는데... 연재의 결혼과 관련하여 부서를 옮기고자 하는 영이는 관리부로 올 것을 제의 받고 고심 끝에 결국 관리부로 옮기게 되지만 가뜩이나 껄끄럽던 기현이 갈수록 차갑고 오만방자해져 더 골치를 썩게 된다. 뭘 하든 사사건건 부딪히고, 오만한 데다가 차갑기 그지없는 관리부 직원, 강기현. 그런데, 영이만 보면 으르렁거리던 그것이 그의 사랑표현이었다고? <작가 소개> - 민서 필명 민쓰 작년 늦여름부터 로맨스를 쓰기 시작. 현재, 신영과 로망에서 활동 중.. (이북) 이미 사랑은 시작되었다. 날 좀 바라봐....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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