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여우본색
글작가 / 하영

여우본색-하영

로맨스소설 > 달달한로맨스
베아트리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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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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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동대문 야간 옷 매장을 운영하는 강은채. 누구에게도 기대지 않고 당당하게 살아가던 그녀가 어느 날, 이유도 모른 채 세상에 둘도 없는 민폐녀가 되었다. 살기 위해 기억상실을 연기하며 만난 남자 이신우, 이미 임자 있는 남자가 자꾸만 눈에 들어온다. 끊임없이 의심하며 차가운 눈초리를 보내는 저 드라이아이스를 보며 심장이 뛰는 순간, 이미 걷잡을 수 없다는 것을 왜 몰랐을까. 사람을 믿지 않는 남자 이신우. 그의 앞에 떨어진 구미호라는 이름을 가진 여자는 처음부터 골칫거리였다. 그러나 이제는 그가 놓아줄 수 없다. 그래서 시작한 여우몰이. 과연 그 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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