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세트) 랑을 품은 나리송이 (전3권)
글작가 / 이미은

(세트) 랑을 품은 나리송이 (전3권)-이미은

로맨스소설 > 달달한로맨스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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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02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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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하면 반려를 주마. 네게, 온전한, 반쪽을 주마, 외로운 늑대야.] 맹약은 오백년이 흘러 쇠하고, 모든 것을 포기한 채 눈을 돌린 늑대의 앞에 그녀가 나타난다. “저를 보십시오. 불행해 보입니까? 물론 과거는 좀 불행했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전 지금 목표가 있습니다. 같이 그것을 이룰 이들도 있죠. 보세요. 당신의 선택은 절 불행하게 하지 않았습니다.” 자신의 손으로 미래를 개척해 나가기 위해 움직이는 여인, 호 시연. “그렇게라도 부르지 않으면, 속에서 들끓는 이 감정이 무엇인지 알 수가 없어서 나는 결국 미칠지도 몰라. 반쯤 미친 채로 자격 없는 황비의 손을 잘라서라도 옥새를 빼앗을 게 분명해.” 맹약과 제 감정 사이에서 손을 뻗는 늑대신, 랑 키안. “그렇다면, 내 옆에 있어요. 나는 당신의 옆에 있어줄게요.”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