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략결혼을 한 것뿐이라고 생각하던 차무는 지서가 내민 이혼서류를 보고, 뒤늦게 그녀를 보내고 싶지 않은 자신의 마음을 깨닫게 되는데...
오해로 인한 결혼 해결책은 하나밖에 없다. 그녀의 비밀을 털어놓는 수밖에!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젊은 만인지상의 군주. 그를 둘러싼 후궁들의 암투와 대신들의 권모술수가 치열하게 전개되는 대궐.
착하디 착한 바보 옹주 금랑 난 그녀를 볼때 두근거린다.
현재가 그녀를 가까이하면 할수록 그녀는 병들어 갔다. 두 사람이 함께 있으면 둘 다 까마득한 밑바닥으로 추락할 뿐이었다. 그것을 알기에 다시 반복되는 그의 다짐.
세상이 준 혜택이라곤 받아본 적 없는 천애 고아인 그녀... 그런 그녀에게 찾아온 펫 세 마리와 한 남자...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자기 사무실을 청소하던 그녀가 자신을 황제 폐하라고 부른다. 냉혹한 황제 폐하와 "세상을 사랑하며 살자"는 모토를 가진 쿠키걸의 뜨거운 사랑이야기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Moon    
글작가 / 극치(준영)

Moon-극치(준영)

로맨스소설 > 달달한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7.09.18 | 완결
9.7/10
(참여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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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사귀는 것도, 사귀지 않는 것도 아닌 어중간한 관계이지만, 서로를 좋아하는 마음만은 확실한 성과 달빛. 좀 더 적극적으로 관계를 발전시키고 싶은 달빛이지만, 몸이 약한 달빛을 걱정해 성은 조심스럽기만 한데…. “옆으로 왜 와? 애인도 아닌데.” “애인 아니어도 옆에 앉으면 안 되냐? 돈을 그만큼 썼는데. 지금도 쓰고 있고.” “나 아픈 거 몰라?” “아픈 거 알지. 하지만 옆에 가서 다정하게 대해 줘야지.” “어떻게 다정하게 대해 준다는 거야?” “어깨도 빌려주고.” “고마워. 잘 기댈게.” “우리 잘 지내자, 달빛아. 나중에 결혼도 하고.” “응. 알겠어. 사랑해.” <작가 소개> - 극치(준영) unfaded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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