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너를 사랑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 그리고, 졸업
글작가 / 이카다 가쓰라

너를 사랑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 그리고, 졸업-이카다 가쓰라

로맨스소설 > 달달한로맨스
노블엔진 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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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6 |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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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일본 소설 투고 사이트 ‘소설가가 되자’가 개최한 '제4회 인터넷소설대상' 수상!

존재감 없는 안경남과 눈에 띄는 예쁜 여학생.
절대 어울리지 않는 두 사람의 엇갈리는 러브스토리.

평범하게 지냈더라면 접점 따위 없었을 이이지마 야스키와 기타오카 에마.
12월의 종업식 날, 점점 가까워지고 ‘좋아하는 마음’도 싹트기 시작했을 무렵, 야스키는 에마가 친구들과 하는 험담을 듣게 된다. 그런 일이 있고 난 뒤, 서로를 오해한 채 둘의 사이는 점점 멀어지고 만다. 해가 바뀌고 여전히 에마를 피하던 야스키는 밸런타인데이에 생각지도 못한 사람에게 뜻밖의 고백을 받는데…….

솔직하지 못한 두 사람의 엇갈린 사랑은 어떤 졸업을 맞이할까.
두 사람의 뒷이야기를 그린 ‘봄방학 편’도 수록!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