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그래도 넌 천사야...
글작가 / 어니스트

그래도 넌 천사야...-어니스트

로맨스소설 > 달달한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1 | 완결
9.5/10
(참여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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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어니스트"님의 첫 전자책 자신의 이름에 불만을 갖지만 행복한 가정에서 태어나 농구선수로써 유명세를 떨치는 설악, 병에 걸려 태어난 병원에 버려져야 했지만 항상 남을 배려해 주는 천사 같은 지율의 잔잔한 사랑을 다룬 이야기 <작가소개> - honesty(어니스트) : 정직하게 살자라는 의미로 필명을 정했느냐....^^ 그런 뜻도 있지만 제가 좋아하는 노래 제목이기도 하답니다. 필명치고 넘 길다 싶으셨죠? *^^* - 본 명 : 김 윤화 - E-mail : sky_sun6030@lycos.co.kr <작품소개> - 작가후기 - 책을 읽다보면 ‘흠...저 상황에서 난 이렇게 했을 텐데...’하는 생각 한번 가져 보시지 않았는지요? 전 재미있고 웃음 짓게 하는 글을 읽으면서 한번 저도 저런 글을 써보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답니다. 제가 즐기는 마음에 연습장 한편에 휘갈겨 썼던 이야기들을 누구에게 보이지도 못하고 혼자 다시 읽으면서 ‘어색하구나.........’ 또는 흡족한 마음에 혼자 웃던 날들이 떠오르네요. 책이라는 매체 외에 컴퓨터 사이트에서도 제가 좋아하는 다양한 글들을 읽을 수 있다는 걸 알게 되고 또 나도 한번 글을 올려 보고 싶다는 생각은 해보았습니다. ‘꿈은 이루어진다’라는 그 유명한 말처럼 저의 꿈은 이루어졌습니다. 제가 쓴 글을 누군가 읽어 준다는 저의 소박한 꿈은 이루어졌고, 더불어 전자책으로 출간까지 하게되었습니다. 내 만족에 내 즐거움에 내 재미로 썼던 글이라 많이 부끄럽고 그러네요. 로맨스 소설을 좋아하셨던 분들이라면 ‘하이틴 로맨스’라는 책을 기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갈색 빛 도는 근육질의 칠 흙 같은 검정 머리와 카리스마의 눈빛을 한 남자 주인공............여리고 가냘픈 여자 주인공들...............저 역시 그들을 토대로 글을 쓰기 일쑤였죠. 이번 작품은 제가 십 년 전 ‘하이틴 로맨스’의 주인공 같은 외국인을 소재로 썼던 글과 유사한 작품입니다. 완결을 짓고도 너무 생소한 장소와 배경들 한번도 가보지 않은 곳들의 장소와 이야기를 책에서 본 것만으로 이야기를 전개해 나가자니 어색하기 짝이 없었던 그런 작품이었죠. 그러다 다시 기본 설정만 같은 전혀 다른 이야기를 쓰게 되었고, 이렇게 완결을 지어 전자책으로까지 내게 되었습니다. 자신의 이름에 불만을 갖지만 행복한 가정에서 태어나 농구선수로써 유명세를 떨치는 설악, 병에 걸려 태어난 병원에 버려져야 했지만 항상 남을 배려해 주는 천사 같은 지율의 잔잔한 사랑을 다룬 이야기입니다. 어느 로맨스소설의 주된 이야기와 별반 다를 게 없는 남주와 여주의 모습이지만 그들의 예쁜 사랑을 써보려고 했고 완결은 흡족하지 않았지만 재미있게 웃으면서 읽어 주셨다면 좋겠습니다. "설악..... 이름이 특이해요!" "특이한 게 아니고 엉터리야. 우리부모 결혼 10주년 기념으로 설악산 단풍놀이 갔다가 나를 임신했다고 설악산의 이름을 지어 준거야. 이름 때문에 얼마나 놀림을 당했는지 난 절대로 내 자식 이름은 장난으로 짓지 안을 거라고 맹세하고 다짐까지 했지." 그녀가 웃는다. 처음 설악이 첫눈에 반했던 그 미소보다 더 환한 얼굴로 웃고 있었다. "기쁘셨을 거예요. 기념하기 위해서 이름으로 남기셨을 지도 모르죠." "우리 부모님은 성의가 없는 거라고 지율이처럼 예쁜 이름도 있는데 말이야. 서지율...정말 좋은데 누가 지어주셨냐?" 그는 지율의 표정이 순간 어두워지며 굳어지는 걸 볼 수 있었고, 그녀의 표정변화 하나에도 설악은 벌써부터 가슴 한구석이 아파 오는 것 같았다. "....저를 키워주신 할머니께서요." "그래....?" 무슨 사연이 있을 것 같았다. 그녀의 슬퍼 보이는 얼굴이 안쓰러웠다. "내 이름만 이상한 게 아니야! 우리 첫째 형은 나하고 열 살 차이가 나는데 그 형 이름은 한라야 줄여서 한이라고 부르긴 하지만 제주도 한라산에 신혼여행 갔다가 생긴 허니문 베이비라고 그렇게 지었다나.... 둘째 충무 형은 줄여서 충이라고 부르고 나하고는 여섯 살 차이지 이번엔 충무 항에서 배를 놓쳐서 하룻밤 묵게 되면서 생긴 아들이란다. 그리고 셋 째 원서 형도 원이라고 줄여 불러! 아버지가 설계해 건축하신 우리 집에 이사 와서 생긴 아들이라고 원서동에서 원서를 따온 거야. 원서 형은 나랑 두 살 차이고 제일 친한 형이 기도 해!" 진지하게 듣고 있던 지율은 터져 나오려는 웃음을 간신히 참으며 설악을 쳐다보았다. - 본문 중에서 -
도도한 그녀의 도도한 사랑-어니스트

도도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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