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은주를 지켜라
글작가 / 전혜진

은주를 지켜라-전혜진

로맨스소설 > 달달한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2 | 완결
9.0/10
(참여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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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08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불의(?)의 사고로 큰 돈을 구해야할 상황에 놓인 은주. 동네 아주머니들과의 상의 끝에 하숙을 놓기로 했다. 다짜고짜 선불을 내고 들어온 잘생기고 키 크고 체격 좋은, 하지만 "시건" 이라는 이름답게 시건방진 하숙생. 하숙생 아침 깨우기 미션을 고민하는 은주에게 도화 1리 오 총사 아주머니들은 자꾸 이상야릇한 해결책을 내준다. 그런데 이 아주머니들, 왜 곳곳에서 감시의 눈초리를 보내는 것이냐고요! <작가 소개> - 전혜진 시링크스란 닉네임으로 활동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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