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핫 라인(Hot Line)
글작가 / 아사렐라

핫 라인(Hot Line)  -아사렐라

로맨스소설 > 달달한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2 | 완결
0.0/10
(참여 :0명)
리뷰 [1]
태그 [0]
 이용요금 3,500원 (권당)
구매하신 전자책은 내 서재에서, 이용기간 제한 없이 평생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소설을 보시려면 아래에서 권수를 클릭하세요~
 
          
1권2권        
 

<작품 소개> 2009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지형우. 완벽한 매너남인 그. 한국 본사로 들어오자마자 외조부의 지시로 지방(부산)으로 쫓겨?나다시피 한 그. 한국에서의 첫날밤, 그의 곤한 잠을 깨우는 한 밤중에 울려대는 핸드폰 벨소리……. [흑, 흑흑, 허어어엉, 나 이젠 정말 죽어버릴 거야! 순주야, 그 자식이 바람을 폈어. 어어엉, 이게 벌써 몇 번째야! 난 정말 여자로서 매력이 없나 봐. 흑흑. 나, 정말 한강에서 뛰어내릴 거야!] "하! 여, 여보세……. shit!" 젠장 맞을! 혼자 바락바락 울어 젖히던 여자는 벌써 전화를 끊어버린 뒤였다. 그는 끊어진 전화기를 들고 인상을 써댔다. 나이 서른 먹을 동안에 이렇게 대책 없고 재수 없는 여자를 만날 확률이 도대체 얼마나 되는 걸까? 고하란. 나이 스물아홉 되도록 제대로 된 연애 한 번 못해보고 남자한테 채이기만 해 온 그녀. 누구나 한 번은 돌아다보게 만드는 서글서글한 까만 흑진주 같은 그녀. 미모도, 일도 완벽한 그녀가 왜? 어째서? 채이기만 하는 걸까? [나 참, 이봐! 당신 닭대가리야? 시력 나빠? 아님, 수전증이라도 있어? 한두 번도 아니고 뭐, 이런……. 아휴, 젠장! 야! 한 번만 더 전화하면 너…… 내 손에 죽는다!] 폴더를 열기가 무섭게 터져 나오는 남자의 무시무시한 고함소리. "하! 뭐? 여, 여보……. 뭐, 이런 미췬 새끼가 다 있어?" 닭대가리라니. 기가 막혀서! 친구의 핸드폰 번호 끝자리 하나 잘못 눌러 걸려든? 얼굴도 모르는 남자와 일 년 가까이 옥신각신하며 어느 새 정이 들어버렸다. 형우에겐 "닭대가리" 로, 하란에겐 "미친 개" 로. 어느 새 서로의 핸드폰에 저장하게 된 그들. 이렇게 시작된 악연? 이 과연 좋은 인연으로 갈 수 있다는 걸…… 저 둘이 알까? <작가 소개> 필명. 아사렐라 쌍둥이자리. B형. 하루의 시작을 음악과 상상으로……. 머리에 떠오르는 영상을 글로 아름답게 옮길 수 있기를, 나의 글을 읽는 분들이 작은 미소 하나만이라도 지을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작가연합 홈피인 "기억의 습작 (www.romance1004.com)" 에서 은둔 중. E-Mail. mong0309@naver.com 완결작. <가슴에 내리는 비> <20살… 서툰 유혹> <터치다운(Touchdown)> <연두는 무슨 색일까?> <그대와 나의 사정거리> <섹슈얼 힐링(Sexual healing)> 준비작. <사랑보다 짜릿한 유혹> <사로잡힌 시선> 작가 공동작인<사랑을 빌려드립니다.>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