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불꽃처럼
글작가 / 정연주

불꽃처럼-정연주

로맨스소설 > 달달한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2 | 완결
10.0/10
(참여 :1명)
리뷰 [0]
태그 [0]
 이용요금 3,500원 (권당)
구매하신 전자책은 내 서재에서, 이용기간 제한 없이 평생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소설을 보시려면 아래에서 권수를 클릭하세요~
 
          
1권2권        
 

<작품 소개> 2003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민채경, 솔직하다, 당돌하다. 그리고... 사랑에 빠졌다! 김하원, 무뚝뚝하다, 고지식하다. 그리고... 사랑에 빠졌다! 정반대의 두 남녀가 나누는 사랑의 색깔은? <작가 소개> \"슈\"라는 아이디로 처음 글을 쓰기 시작했으며, 장편소설 『달콤한 복수』, 『불꽃처럼』,『붉은 눈의 노예』, 『심장을 잃어버린 여자』를 출간했다. 한국로맨스소설작가협회 회원으로 활동중이다.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