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여자 결벽증인 그놈 2/2
글작가 / 한은성(새벽별)

여자 결벽증인 그놈 2/2-한은성(새벽별)

로맨스소설 > 달달한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2 | 완결
9.5/10
(참여 :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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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08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은경에게 싹수없는 말을 내뱉으며 망신을 주고 있는 놈은 다름 아닌 길거리에서 은경의 입술을 빼앗아 달아났던 그 키스 도둑놈이었다. “야, 이 도둑놈아. 너 왜 여기 있어? 네 정체가 뭐야?” 갑작스런 은경의 목소리에 직원들은 저마다 눈이 동그랗게 변해서 그녀를 잡고 입을 틀어막으려고 했다. “도둑? 내가? 뭘 훔쳤는데?” “뭐? 그건, 그건…….” “그건 뭐? 정민석 사장님, 어째 이번에는 직원을 잘못 채용하신 것 같습니다.” 은경을 향하고 있는 눈길을 치우지도 않은 채 키스 도둑놈은 단호한 음성으로 사장에게 이야기했다. 갑자기 뭔가 실수한 것 같은 기분이 은경의 전신을 휩쓸었다. “최은경 씨, 백 실장과 아는 사이인가요?” “네? 아니 그게, 저, 그러니까…….” 난감했다. 은경은 이 사람 많은 회식 장소에서 입술을 빼앗겼다는 것을 모두 까발릴 수도 없고, 그렇다고 이대로 억울하게 당하자니 답답해 미칠 지경이었다. ‘젠장, 이 사람들에게 저 백 실장이라는 인간이 길거리에서 키스하고 도망간 도둑놈이라고 말하면 믿어줄까?’ 키스 도둑놈은 ‘네가 그 말을 어떻게 하겠어?’라는 표정으로 의기양양하게 그녀를 바라보며 비웃고 있었다. “자자, 이러지 맙시다. 앞으로 혼연일체가 되어야 할 부서장과 직원이 이런 식으로 첫 대면부터 얼굴 붉히는 거 서로 껄끄럽지 않겠어요?” “네?” 이번만은 도둑놈과 은경이 혼연일체가 되었다고 해도 무리가 없을 듯싶다. 둘 다 얼굴이 사색이 되어 너무나 태연스럽게 말하고 있는 정민석 사장을 바라보았다. 아니 노려보며 소리쳤다. “하하, 노……놀라긴. 그렇다면 정식으로 소개를 하지. 백 실장님, 앞으로 백 실장을 도와줄 여직원 최은경 씨예요. 그리고 은경 씨, 이쪽은 은경 씨가 너무나 기다리던 상사 백산호 실장입니다.” “누구 맘대로 부하직원이라는 겁니까?” “백산호요? 피바다가 아니라요?” 서로를 노려보는 은경과 백산호의 눈빛에서 강한 스파크가 파바박 소리를 내며 튀었다. <작가 소개> 필명 : 새벽별 - 변함없는 사랑을 꿈꾸는 사람. 출간작 [러브메신저] [여자결벽증인 그놈] [두 얼굴의 사랑] [미사랑] [헤라의 계약] [사랑이 독이다] [집착] [루의 침실] [난 소중해요] [습관] [사랑앓이] [누더기상속녀] [격정애인] [두번째 거짓말] [복수초] [아찔한 마법 청산] E-Mail : bene7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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