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인그레이(Ingrey)
글작가 / 이서윤

인그레이(Ingrey)-이서윤

로맨스소설 > 달달한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2 | 완결
9.7/10
(참여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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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2권        
 

<작품 소개> 2007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 세 번 우연이면, 필연이 되지. 만날 수밖에 없는 사람이라는. 한 번의 기회를 더 줄까? 출생의 진실을 알게 된 후 어머니와 의절을 한 채 중국으로 떠난 채윤. 사랑이라는 것에 대해 알지도, 알고 싶지도 않은 그녀에게 우연이라는 이름으로 다가온 남자, 형주. 아무런 가공도 하지 않은 순수한 천(Ingrey)처럼 때묻지 않은 두 사람의 마음이 천천히 사랑에 젖어가는데……. <작가 소개> -이서윤 착실한 직장인에서 일탈을 꿈꾸고파 글을 시작한 소심쟁이. 꿈은 이뤄진다(夢想成眞)라는 믿음을 가진 낭만주의자. 해피엔딩이 좋아 로맨스를 쓰는 해피엔딩 마니아. 작가연합 ‘깨으른 여자들’에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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