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발끈
글작가 / 이미연

발끈-이미연

로맨스소설 > 달달한로맨스
웰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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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21 | 완결
10.0/10
(참여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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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음악이 가슴을 뛰게 만드는 곳, 몸과 정신이 진이 빠지도록 만드는 클럽에 의선은 미치도록 빠져 있었다. 그곳에서 의선은 발끈, 도발을 하게 만드는 영훈을 만난다. 그리고 평소에는 생각하지도 못할 일을 벌이고야 만다. 정신이 들어보니 깨어난 곳은 호텔. 처음 만난 그에게 빠져들어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일을 벌이고야 만 것이다. 자신이, 자신이 아니게끔 만들어버리는 상대로 의선은 혼란을 겪는다. 그리고 두 번째 만남. 그들은 또다시 서로의 도발에 몸을 던지고 다음날 비슷한 아침을 맞이한다. 의선은 찜찜함과 미련을 남기고 그 자리에서 도망치듯 뛰쳐나온다. 그들이 다시 만난 곳은 다름 아닌 영훈의 집. 의선이 소개팅으로 만난 남자 영진의 동생이란다. 둘은 또 다시 발끈하지만 그것은 전번과는 다른 그들 본연의 성격으로 충돌하고 만다. 하루 아니 이틀이나 같이 밤을 보낸 사이였지만 둘 모두 충돌을 즐기는(?) 사이였단 말인가? 우연 같은 만남들은 그렇게 지나가고 그렇게 끝나는 듯했으나 서로를 도발하게 만들었던 그들의 인연은 그렇게 끝나지는 않는다. 만났다 하면 미친 듯이 빠지거나 아니면 좌충우돌 서로가 격렬하게 충돌하는 그들의 인연이 어떻게 이어나가게 될 것인지……. 흥미롭고 빠른 문장과 전개가 독자의 시선을 잡아끄는 신선한 본격 유희 연애소설. 마치 주변에서 일어났던 일을 듣는 듯한 그러면서도 독특한 사랑싸움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작가 소개> - 이미연 신선한 문장, 독자로 하여금 흥분을 일으키는 문장, 빠르고 호흡이 강하면서도 흡인력이 커서 독자를 순식간에 주인공들의 세계로 몰입시키는 작가 이미연은 현재 인터넷 상에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세속적이나 결코 천박하지 않고 밝고 위트가 있는 문장으로 독자에게 사랑의 즐거움을 선사하면서 생이 아름답다는 것을 강렬하게 전파하고 있다. 작가 이미연은 「에로소년」, 「금지」, 「흔희(欣喜, 기뻐하고 기뻐하는)」를 연재중이며 출간작으로는 「다이」, 「이럴 수가!」, 「너이기에」, 「맑음이 흐른다」 등이 있다. 전자책으로 「정유」, 「이럴 수가!」, 「비틀린 마음」, 「다이」, 「너이기에」등을 펴내며 왕성하게 작품을 집필하고 있다. 현재 피우리넷(piuri.net)과 무념무상(myggol.com)에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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