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광애
글작가 / 선우(아이다)

광애-선우(아이다)

로맨스소설 > 달달한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2 | 완결
9.7/10
(참여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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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2권        
 

<작품 소개> 2008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삐쩍 마른 몸에 볼품없는 옷차림. 게다가 가정부를 하는 엄마를 쫓아 남의집살이를 하는 상황. 내세울 것 하나 없지만, 그 누구에게도 지고 싶지 않다는 강한 근성만은 지닌 정서인. 그런 그녀 앞에 왕자가 나타났다! 결코 서인이 욕심 내서는 안 되는, 손에 닿지도 않는 높은 곳에 있는 왕자, 현기주. 서인을 아껴 주고 배려해 주기도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여동생으로 보기 때문이었다. “싫어! 나 동생 안 해! 사랑해. 사랑한다고. 여자 남자 그렇게 좋아해! 안기고 싶고, 키스도 하고 싶어. 사랑이란 거 그런 거잖아. 동생하고는 그런 거 안 하잖아. 난 하고 싶어. 난 안기고 싶고, 키스도…….” 동생 따위가 되고 싶은 게 아니다. 서인이 바라는 것은 왕자님의 옆자리를 차지하는 것뿐. 그를 차지할 수 있다면 힘들더라도 여왕이 될 것이고, 여자가 될 것이다. 그가 사랑하지 않아도 된다. 내가 하면 되니까. 내가 사랑하니까. 내가 미치도록 현기주를 사랑하니까. <작가 소개> - 선우 http://cafe.piuri.net/aida 에서 활동중. 일탈, 해후, 시선, 망부, 낙하산과 클레오 파트라, 광애, 소국의 창, GOOD BOY, 하나의 사랑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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