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현모양처를 꿈꾸는 시한폭탄
글작가 / seoharan(서하란)

현모양처를 꿈꾸는 시한폭탄-seoharan(서하란)

로맨스소설 > 달달한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1 | 완결
8.2/10
(참여 :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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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seoharan(서하란)님의 발렌타인 특별 첫 북피아 전자책.
황씨네 시리즈 1편인 ‘내가 뒤통수 친 남자 이야기’ 그 후속편.

- 어리어리를 지나쳐 멍청할 정도로 순진하고 덜렁대는 여주 백수련.
- 머리 좋다고 스스로 자부하는 내숭파 바람둥이 황재영.
자신의 곤경을 탈출하는 도구로 수련을 쓰기로 작정한 재영은 자신이 판 함정에 스스로 빠졌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작가소개>

-이름은? seoharan

-현재 있는 곳은? 세계적인 타락천사들의 군락지로 유명한 ‘천사마을’(LA) 거주 중.

-세상 빛을 본 날은? 1974년 4월 9일 오후 2시경
무려 한 달을 엄마 뱃속에서 더 묵어 나온 관계로 나면서부터 뽀얀 살결과 숱 많은 검정 머리칼을 자랑했다고 함. (짐작컨대 세상살이 험할 것을 미리 알고 고생하기 싫어 엄마 뱃속에서 반항했던 것이 분명함. 역시 난 선견지명이...)

-자주 놀러 가는 곳은? 로망루(로망띠끄)와 월향루(해외작가 홈피)에 자주 마실을 감. 단, 바쁘다는 핑계로 유령보법을 써서 아무도 다녀간 흔적을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음.

-지금까지 쓴 글들은? 월영국 이야기, 황씨네 시리즈(1.내가 뒤통수 친 남자 이야기, 2. 현모양처를 꿈꾸는 시한폭탄, 3. 작전명: 바른 생활 사나이를 잡아라!), 귀신비록I-아령화의 저주가 있음.

-현재 쓰고 있는 글은? ‘검은 용 길들이기‘를 로망과 월향에 연재중. 다만... 극악무도한 연재로 인해 많은 기린 목 독자들을 양성하고 있는 극악비성실 작가로 이름 날리고 있음.

-독자들께 꼭 하고픈 말이 있다면? Stress Free! 제 글을 읽으시면서 세상에서 받은 모든 아픔과 힘든 일들에서부터 자유 하실 수 있기를, 큰 웃음을 터뜨리며 읽어주시고, 읽은 후엔 가벼운 마음,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세상에 나가실 수 있기를, 모두에게 그런 글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혹여 부족한 점들이 많다 하더라도 웃음으로 날려주시고, 그래도 부족하다 싶으시면, (^^) 작가에게 격려의 채찍을 날려주시길 바랍니다.



<작품소개>

- 현모양처를 꿈꾸는 시한 폭탄 작가후기

처음 황씨네 시리즈를 시작했던 때가 생각이 납니다. 그때 첫 설인 월영국 이야기를 끝낸 직후, 뭔가 유쾌하고 발랄한 이야기를 쓰고 싶었습니다. 머릿속에 마구 영감을 가지고 매일매일 매달려 쓴 것이 황씨네 시리즈 1편이었던 ‘내가 뒤통수 친 남자 이야기’였죠. 그 후속편인 ‘현모양처를 꿈꾸는 시한폭탄’은 1편의 여주였던 유란의 둘째 오빠, 내숭파 바람둥이 황재영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어리버리를 지나쳐 멍청할 정도로 순진하고 덜렁대는 여주 수련을 놓고 머리 좋다고 스스로 자부하는 내숭파 바람둥이 재영은 자신의 곤경을 탈출하는 도구로 수련을 쓰기로 작정을 합니다. 멍청할 정도로 순진한 수련이를 꼬드겨 자신의 계획에 참여하게 만든 재영은, 스스로 자신이 판 함정에 자신이 빠졌다는 것을 나중에 발견하게 되지요.

여주인공인 백수련은 사실 제가 친하게 지내는 언니가 모델이랍니다. 소설 속에 나오는 에피소드들 중 대다수가 실제 그 언니의 경험을 따다가 제가 이야기로 엮은 것이고요. 황씨네 시리즈는 대부분 실제 경험들을 따다가 이야기 속에 엮은 것들이 많은데 모두들 너무 황당한 이야기들이라 믿어지지가 않는다는 말씀들을 많이 하시더군요. 흠. 초록은 동색이라고 했던가요? 아마 제 자신이 좀 황당한, 또는 엽기적인 일들을 많이 저지르며 살아서인지 제 주위에서 특이한 소재를 찾는데는 별 어려움이 없는가 보다라고 생각해 봅니다. (사실 제게는 별로 특이한 일들이 아니라 늘 보는 일들이지만 요)

아무튼 읽으시는 독자분들을 유쾌하게 해 드리는 글이 되기를 바라면서, 하란이 이만 물러갑니다. 모두들 즐거운 시간 되세요.
내가 뒤통수 친 남자이야기-seoharan(서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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