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요조숙녀
글작가 / 김지안(아이린)

요조숙녀-김지안(아이린)

로맨스소설 > 달달한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1 | 완결
8.3/10
(참여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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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내숭의 지존 금강은 누가 봐도 요조숙녀다. 그녀의 본색을 아는 사람은 가족외에는 없다. 그러나 불행히도 한 남자를 만나고 나서부터 그녀의 이중적 생활에 위기가 찾아온다. <작가 소개> 김지안(아이린) 2003년부터 글을 쓰기 시작함. 출간작「친구의 남자」,「사랑의 시차」,「굳이 사랑하지 않아도 좋다」,「어린 연인」 http://cafe.piuri.net/ire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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