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그 남자 그 여자의 착각
글작가 / 이미강

그 남자 그 여자의 착각-이미강

로맨스소설 > 달달한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4.08 | 완결
9.5/10
(참여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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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05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급작스럽게 어려워진 집안 사정으로 돈이 급해진 순이에게 떨어진 과외 자리. 그건 수없이 과외 선생을 갈아치운 전적이 있는 자리였다. 그래도 돈 때문에 별수 없이 하자고 단단히 각오하고 나온 순이는 자신의 예상과 전혀 다른, 순진하기 짝이 없는 정희라는 학생을 맞이한다. 그리고 순탄한 과외를 유지하면서 순이는 다른 계획을 떠올린다. 순진하기 짝이 없는 정희를 유혹해서 어려운 집안에 도움이 되고자 한 것! 그리하여 순이는 온갖 책과 비디오를 섭렵하며 정희 유혹하기 작전에 들어가고 결국 유혹에 걸린 정희는 순이가 아는 성격이 아닌, 본 성격을 드러내고 마는데. “아이씨, 내가 널 여자로서 좋아한다고! 사랑한다고!” “좋아……한다고?” “휴우, 그래요, 좋아해요.” “네가 나를?” “네. 박정희가 이순이를 좋아해요.” “박정희가……이순이를?” “그래요. 그러니까 뭐라 말 좀 해 봐요. 그렇게 얼빠져 있지 말고!” “너, 너무 갑작스러워서 뭐라 말해야 할지…….” “에이씨, 이럴 줄 알았어. 네가 요조숙녀 타입이라 그래서 조심하려고 했던 건데. 갑자기 말하면 놀랄 거 같아서, 좀 참았다가 대학교 들어가면 자연스레 다가가려고 했는데…….” <작가 소개> - 이미강 mikangrhee@naver.com 출간작; 스톡홀름 신드롬에 관하여 시비스킷에 관하여 그들만의 이야기 그 남자 그 여자의 착각 늑대의 정령 1, 2권 푸른 수염의 아내 1, 2권 그들은 왜? 출간예정작; 늑대의 정령 후편격인 스톰이 곧 출간 예정.(가하출판사) 달의 강이라고 하는 선사시대 배경 소설 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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