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극야(極夜)
글작가 / 꼬양이(양정미)

극야(極夜)-꼬양이(양정미)

로맨스소설 > 판타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1 | 완결
9.5/10
(참여 :2명)
리뷰 [2]
태그 [0]
 이용요금 3,500원 (권당)
구매하신 전자책은 내 서재에서, 이용기간 제한 없이 평생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소설을 보시려면 아래에서 권수를 클릭하세요~
 
          
1권         
 

<작품 소개> 여러 장르를 넘나드는 \\\"꼬양이\\\"님의 장편 판타지 로맨스. 가난한 빈민촌 보잘것 없는 소녀가 처참한 기억을 안고 자신의 조국을 떠난다. 단 하나 동경속의 왕자님을 품고. 그러나 결국 그녀는 순진하고 힘 없는 소녀. 이용만 당하던 그녀는 거친 세상속에 살아남기 위해 조국을 숨기고 귀족의 지위까지 거머쥔다. 동경하는 왕자가 있는 조국과 자신이 섬기는 왕 사이에 흔들리는 그녀. 힘과 지위는 얻었는데 사랑은 어디로 가야할까? 이스탄트의 가난한 백성으로 태어난 율리에, 제 2왕자의 신분에 있지만 왕비의 눈 밖에 난 왕자 티브리스, 그리고 왕태자의 신분에 있으면서도 반정을 통해 왕이 된 루칸의 페오스. 이 세 사람의 삶과 사랑. - 등장인물 율리에·라드(율리에·위니퍼드) 특별히 이렇다할 삶을 바라진 않았다. 하지만 남들보다는 조금은 특별하게 살 수도 있을 거라 여겼다. 하지만 그녀의 삶은 결코 뜻 한적 없는 방향으로만 흘러가 버린다. 티브리스·켄·이스탄트 그저 왕비의 눈을 피해 살아가면 될 것이라 여겼다. 하지만, 가슴속에서 욕심이 생긴다. 그리고 율리에는 그 욕심을 실천으로 옮기게 만드는 발화점이 되어 버렸다. 페오스·숀·루칸 왕이 될 것이다. 그리고 대륙의 꿈을 꿀 것이다. 그저 혼자 꾸는 꿈이 될 것이라 여겼는데, 어느새 그 옆엔 율리에가 서있었다. < 작가 소개 > - 필명: 꼬양이(양정미) - 어눌한 귀차니스트 글쟁이. - 무념무상(http://myggol.com)의 단독주택에 세 들어 살고 있음. - [단편] 카푸치노 같은, 화인(火印), 청우(菁雨), 바보 이반 등 완결. - [장편] Rock the night (개작을 위해 내렸으나, 손을 대지 않고 있음.)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