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암브로시아(Ambrosia)
글작가 / 조례진

암브로시아(Ambrosia)-조례진

로맨스소설 > 판타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2.11.14 | 완결
10.0/10
(참여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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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2권        
 

<작품 소개> 2010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암브로시아(Ambrosia). 그것은 신들이 먹는 불사(不死)의 신찬(神饌). 하지만 만약 그것이 실은 음식이 아닌 여인이라면? 불사를 줄 수 있다 전해지는 암브로시아. 그 때문에 여인들의 삶은 고통과 상실로 얼룩졌다. 그리고 여기 한 소녀. 아무것도 미워하지 않았고 미워하고 싶지 않아 했던 어린 소녀가 모든 것을 잃고 비도한 그늘의 세계를 스스로 택해야만 했던 이유. 신에게 버림받은 후예들. 신에게서 버림받은 세계. 그런 폐허에서도 꽃은 피었다. <작가 소개> - 조례진(마타리아) mataria00@naver.com [암브로시아(Ambrosia)], [시스터]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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