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용왕을 위한 동화
글작가 / 이서연

용왕을 위한 동화-이서연

로맨스소설 > 판타지로맨스
우신북스
전체관람가
2013.01.28 | 완결
10.0/10
(참여 :1명)
리뷰 [2]
태그 [0]
 이용요금 3,500원 (권당)
구매하신 전자책은 내 서재에서, 이용기간 제한 없이 평생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소설을 보시려면 아래에서 권수를 클릭하세요~
 
          
1권         
 

<작품 소개>

옛날옛날, 한 옛날에 어머니와 단둘이 한 소녀가 살고 있었어요.
그러던 어느 날, 극심한 가뭄 끝에 어머니는 마른벼락과 천둥에 그만 세상을 떠나시고,
소녀는 얼굴에 큰 화상을 입고 말았지요.
어머니를 잃고 얼굴에 화상마저 입은 소녀는 이 모든 것이 용왕 때문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용왕을 원망했죠.
“미워…… 용왕…… 놈…… 미워…….”

그렇게 13년이란 시간이 흐르고, 소녀는 어느새 아가씨가 되었어요.
먹고살기 위해 억척스럽게 살아가는 그녀 앞에 거지 노인이 나타났어요.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인에게 소녀는 도움을 주었고, 그러자 노인은 소녀에게 소원을 말해 보라고 했지요.
소녀의 소원은, 얼굴의 흉터도 없어지고 좋은 남자 만나 아이들을 낳아 어머니처럼 좋은 어머니가 되는 것이었어요. 하지만, 이루어질 수 없었기에 그냥 체념하고 말았지요.

며칠 후, 소녀는 바닷물에 빠진 잘생기고 건장한 한 남자를 구해 주었어요.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는 그에게 소녀는 ‘미르’라는 이름을 지어 주고, 함께 생활하게 되었답니다.
그 남자는 바로 거지 노인이 소녀에게 보내 준 ‘용왕’이었대요.


<작가 소개>

저자 : 이서연

좋아하는 것 : 예쁜 찻잔, 포트넘 앤 메이슨의 아쌈 티, 수제 쿠키
싫어하는 것 : 전쟁에 관련된 모든 것들.

출간작 :
남녀상열지사, 서라벌 낭자와 당나라 건달, 낙인, 격랑, 장군의 신부

그저 긁적거리는 말 :
같은 사랑 이야기라면 현대물보다 시대물이 좋고, 가급적 옛날이야기일수록 좋다.
아니면, 아주 아주 먼 미래의 이야기도 끌린다.
어쩌면 사랑 그 자체가 현실에서 벗어나고픈 꿈 같은 존재라서일까.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