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운채
글작가 / 이승연

운채-이승연

로맨스소설 > 판타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3.04.12 | 완결
9.3/10
(참여 :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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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12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 태상궁 주인, 설류 “이 내가 이만큼 일에 치이고 살았으면 되었지. 내 천성이 무료봉사 체질도 아니고! 그 망할 정소부 주인은 어디 박혀 아직 안 나타나는 게냐!” 가뜩이나 인간계 생과 사 현안으로 바빠 죽겠는데 갑자기 인간의 수명이 400살이나 되는 계집이 나타났다. 그것도 천계의 복숭아와 백한을 훔쳐 먹어서. 계집을 천계로 불러들여 진상을 파악해보려 했더니 요것 봐라, 스스로 따먹었다 거짓 자백을 해? 이런 맹랑한 것을 봤나?’ - 대현궁 주인, 하윤 “두 말 않겠다. 내 것을 가지고 있다 들었다. 내놓으시지.” 책임감에 눈길을 둔 아이가 순간의 방심으로 잃어버렸다. 그리고 다시 찾아야하는 명분은 단 하나, 무조건 그의 옆에 두어야 그녀가 안전하다는 것. 그런데 그 허울을 걷어낸 그의 본심은 그녀를 그의 곁에 머물게 하는 것. 따라 그 무엇이든, 그녀를 인간계로 돌려보낼 수 없다. - 내운산의 운채 “제가 모르고 따 먹었습니다. 먹다보니 맛있어서 여러 개 훔쳐 먹었습니다.” 친우에게 얻어먹은 과일이 천계인 것인 줄 모르고 먹었다 천계로 끌려가 벌을 받게 되었다. 벌을 다 받으면 다시 내운산으로 돌아갈 일만 생각하고 열심히 일만 하는데 천신들은 야박하기도 하지. 조금의 실수를 해도 죄는 늘어만 간다. 아...이러다 천계에서 400년을 채울 것 같다. <작가 소개> - 이승연 출판책 : 적과의 동침(청어람), 서언(청어람), 그들만 모르는 비밀(신영미디어), 운채(청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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