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매혹적인 그들, 블랙
글작가 / 서향

매혹적인 그들, 블랙-서향

로맨스소설 > 판타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3.08.14 | 완결
8.0/10
(참여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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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2권        
 

<작품 소개>

2012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운석 Y687이 발견된 후, 발생하게 된 능력자, 혹은 괴물.
인간이라 하기엔 넘치는 능력응 제어할 수 없던 정부는
그들을 모아 한국 특수능력부대 K.E.S.C(Korea ESP Special Corps)를 만든다.

그곳에 소속된 능력자 해이에게 어느 날 청천벽력의 소식이 떨어진다.
비록 사근사근하게 대해 주진 못했으나, 마음 한구석에선
유일한 친구라고 여겼던 선영이 일본에서 실종되었다는 소식이었다.

당장 선영을 찾으려 하는 해이에게 본부는 뜻밖의 인물과 동행할 것을 명한다.

그 인물은 선영과 1년 정도 교제했던, K.E.S.C의 유명인 흑우 대령.

그와 헤어지고도 마음을 잡지 못하던 선영을 기억하고 있었기에
해이에겐 더없이 불편한 동행이었다.
게다가 단순한 실종인 줄 알았던 사건이 점차 크게 확대되면서
해이는 원치 않는 마음을 숨긴 채 흑우와 함께 팀 블랙에 합류하게 되는데…….


<작가 소개>

- 서향捿響 (청휘淸輝)

2003년 9월 데뷔.
날지 못하는 똥똥한 펭귄.
시야를 넓혀 보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다양한 대중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 있는 글을 쓰는 게 최종 꿈이다.

내 생애 봄날은
아직 오지 않았다고 믿는다.

-고전story

[무한련], [쾌걸황후], [왕릉후], [붉은낙인], [칠성쾌담], [폭군],
[푸른의관의 그녀], [야수의 포효]

-현대story

[서른, 빛나는 열애], [붉은 비], [슈처], [찬란한 매혹],
[기방난월향], [통증], [독종], [꽃처럼 니가 피어나], [몸서리] 외 다수.

천하신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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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