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천산이 각시
글작가 / 하루가

천산이 각시-하루가

로맨스소설 > 판타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5.10.15 | 완결
7.0/10
(참여 :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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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14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복숭아 하나로 얽혀든 인연.
주인이 만들어 준 틀이 변하고, 텅 빈 그 안에 무언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두근두근. 가슴속이 뜨거워지며…… 자꾸 소리가 난다.
모두가 해금이라는 인간 계집아이 때문이다.
주인의 것에 함부로 이름을 붙이고
허락도 없이 마구 만져대더니 이 사달이 났다.


만군의 몸에서 떨어져 나온 내게 이름을 주고,
너의 고통을 삼키는 순간 심장이 생겨났다.
네가 준 심장은 너만을 향해 두근거리고,
너의 기쁨과 슬픔을 공명하며 나는 도깨비로 진화했다.

“돌아갈 곳을 잃었으니 이제 내게 남은 것은 너 하나.
너는 나의 각시가 되어야 한다.”
-새로운 만군, 천산이


죽어도 놓지 않습니다.
알고 계십니까. 당신이 스스로를 부숴가며
아비의 다리를 고쳐 주고, 집을 지어 주었던 것처럼,
그 큰 은혜와 더 없는 사랑의 중심에 스스로를 버려야 하는
희생이라는 더 크고 아름다운 불꽃이 존재한다는 것을.
나의 심장은 당신을 향해 두근거리고,
당신의 기쁨과 슬픔을 공명하며
나는…… 온전한 여인이 되었습니다.

“내가 돌아갈 곳은 당신뿐, 나는 도깨비 각시입니다.”
-천산이 각시, 해금이


<작가 소개>

- 하루가 (한은경)

전쟁처럼 치열한 삶을 살아가며
아직도 찬란한 사랑을 꿈꾸기에
오늘도 또 다른 이야기를 쓴다.
작가연합 ‘깨으른 여자들’ 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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