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환영 속의 사랑(개정판)
글작가 / 서지인

환영 속의 사랑(개정판)-서지인

로맨스소설 > 판타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2 | 완결
10.0/10
(참여 :3명)
리뷰 [0]
태그 [0]
 이용요금 3,000원 (권당)
구매하신 전자책은 내 서재에서, 이용기간 제한 없이 평생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소설을 보시려면 아래에서 권수를 클릭하세요~
 
          
1권2권        
 

<작품소개> 2002년 종이책 출간 후, 2007년 종이책 재출간된 작품으로 전자책으로 다시 선보입니다. 권력과 부, 세상의 모든 것이 내 손안에 있지만 진정 원하는 단 하나, 나의 여왕은 내 곁에 없다!! 소유하지 못한 사랑은 나의 인생을 뒤흔들며 놓아주지 않는다. 그녀를 만날 수 있다면 신조차 베어버리겠다 다짐하지만 기다리는 것은 좌절과 걷잡을 수 없이 커져만 가는 잔인한 정복욕. 헌신과 사랑을 담아 나만을 바라보는 애절한 눈동자... 나의 여왕, 나의 레지나... 그대는 어디 있는가? 자신의 여왕을 위해 주홍색 법의를 던진 체사레 보르자 비행기 사고에서 기적처럼 살아난 신의 아이 레지나 레인 두 사람의 사이를 가로막은 400여 년의 시간 그리고 황금빛 이몰라... 그들의 전설이 숨쉬는 낙원 <작가 소개> 서지인 『http//cafe.piuri.net/pamonia』 『pamonia@korea.com』 그냥 글쓰는것이 좋은 게으름곰팡이균 환자입니다. 요즘들어서는 나름 착실해졌지만 점점 곰팡이들이 반란을 일으키고 있군요.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