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북창애가 외전
글작가 / 이진희

북창애가 외전-이진희

로맨스소설 > 판타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6.06.16 | 완결
8.8/10
(참여 :7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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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 <북창애가>의 외전입니다. 령아는 잠시 미륵의 말을 들으며 눈을 감았다. 다정한 목소리와 따뜻한 체온, 더불어 안정감 있는 몸무게를 느끼니 잠이 솔솔 왔다. “그러니, 보모를 들여 조금은 쉬도록 하자꾸나. 나도 틈틈이 녀석들을 돌보고 있잖누? 아이들은 너와 내가 같이 키우는 것이니, 그리 힘들게 매달리지 않아도 된단다.” 여전히 조용한 령아가 조금 이상하긴 하지만 그 역시 령아의 온기에 만족한 신음을 흘렸다. 품에 꼭 안고 물고 빨고 쿵덕쿵덕 제 욕심껏 령아를 취한 터라 이리 한 번씩 안고만 있어도 마음이 충족된다. “령아, 나는…….” <작가 소개> - 이진희 처녀자리. 좋아하는 것 - 비오는 날, 차(茶)종류 모으기, 상상하기 싫어하는 것 - 너무 맑은 오후, 생선, 체중계 작가연합<깨으른여자들>에 상주중. e-mail ; lamp0804@hanmail.net 출간작 <내 님아, 못된 내 님아><낚시대에 걸린 너구리><타인처럼><인체화><내 손안에 있소이다><야누스>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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