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붉은 물빛의 레이디
글작가 / 서이나

붉은 물빛의 레이디-서이나

로맨스소설 > 판타지로맨스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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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2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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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한 번 못 해본 내 인생에, 갑자기 남편이 나타났다!

대한민국의 성실한 형사로서 범인을 잡기 위해 고군분투하던 도중 차가운 총성과 함께 내가 하늘에서 누워 있는 나를 보고 있었다.

정말 죽었나? 내가 정말 저 미친놈의 총에 죽은 거야? 이렇게 허무하게?

그 순간, 눈이 번쩍 뜨일 만큼 잘생긴 저승사자가 나타나더니.

“그래, 한소휘. 내가 널 살려주겠다. 너에게 새로운 삶을, 또 다른 너의 운명을 살 수 있도록.”

역시 착하게 살면 복이 온다고 했던가! 정말로 기적 같은 행운이 찾아오고, 다시 살아나면 더 착하게 열심히 살겠노라 다짐하며 눈을 떴는데, 거울 속에 내가 아닌 다른 여자가 눈에 보였다.

탐스럽게 쏟아지는 붉은 머리카락. 신비롭게 반짝이는 물빛 눈동자. 대체, 너 누구야!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