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바보옹주 금랑
글작가 / 김원경

바보옹주 금랑-김원경

로맨스소설 > 판타지로맨스
도서출판 청어람
전체관람가
2016.09.07 | 완결
10.0/10
(참여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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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대한성국의 별궁 인경궁에는 홀로 사는 옹주 금랑이 있다. 말더듬이에 다리를 저는 바보 옹주를 왕은 시집보내려 하고, 아들이 다섯에 딸이 하나인 병조판서에게 아들하나를 내 놓으라 한다. 그에 넷째아들이자 한성국 최고의 신랑감인 사헌부 감찰 김시원이 자청한다. 여인이 귀찮던 그는 바보옹주라 무시하고 일에만 몰두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런데 이상하다. 시원은 금랑을 볼 때마다 몸은 동하고 가슴은 심하게 두근두근거린다.

천하신탐

묵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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