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화설
글작가 / 서향

화설-서향

로맨스소설 > 판타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7.04.10 | 완결
9.1/10
(참여 :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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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2권        
 

<작품 소개> 2015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세 가지 세계에 발을 걸치고 있는 혼혈통 화설. 한 번 구해 준 이후 연통을 주고받으며 조금씩 정을 쌓아 가던 남자, 이연의 의문스러운 죽음 때문에 화설은 의도치 않게 어린 시절, 안 좋은 기억을 남긴 대별왕 파윤과 다시 만나게 된다. 한참 저승차사 실종 사건을 수사 중이던 파윤은 화설의 뛰어난 치유술을 알게 되어, 그녀를 명계로 데리고 와 의녀로 키우고자 하고. 화설은 여러모로 자신을 헛갈리게 하는 오만한 파윤에 의해 평온하던 삶을 뒤흔들리게 되는데……. 전신에서 흘러나오는 미혹적인 향기와 달리 아직은 아이 같은 그녀, 화설. 연인의 배신으로 얻은 상처를 깊숙이 숨긴 채 더없이 냉혹하게 구는 오만한 그, 파윤. 신과 신이 아닌, 그녀의 이야기. <작가 소개> - 서향捿響 (청휘淸輝) 2003. 9월 첫 종이책 출간. 서울 출생. 블로그 http://blog.naver.com/evi0402 출간작 고전 story <무한련>, <쾌걸황후>, <왕릉후>, <붉은낙인>, <칠성쾌담> <폭군>, <푸른 의관의 그녀>, <야수의 포효>, <무소화> <화무>, <화설>, <오만한 신을 지배하라> 현대 story 2014년<오픈하트> <블루힐> <꽃을 탐한 재규어> <맛 좀 봐도 될까요?> 2015년<골든타임> <자칼의 봄> <담벼락 너머의 Mr.괴물> <악녀와 사냥개> 2016년<닥터스헤븐><서른야담>외 다수. 미출간작 <매곡지야>, <폭풍보다 잔혹한>, <블랙스완>, <나쁜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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