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여미의 구슬
글작가 / 정오찬

여미의 구슬-정오찬

로맨스소설 > 판타지로맨스
MUSE
전체관람가
2017.11.27 | 완결
10.0/10
(참여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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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국 최고 도깨비 사냥꾼 가문인 서씨 가의 삼남, 서신율. 도깨비 소탕을 하고 돌아오던 길에 도포 소맷자락에 붙은 도깨비 풀을 만났다. 털어버리면 그만일 그것. 그러나 버리지 못하고 자개함에 담아왔다. 그것이 운명이 시작이었다. 알 수 없는 이끌림에 그녀를 자신의 곁에 두려 하지만, 도깨비와 인간은 공존할 수 없다. 넘을 수 없는 벽 앞에 선, 감정은 점점 깊어져만 가는데……. 과연 도깨비와 도깨비 사냥꾼은 이어질 수 있을까.

천하신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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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봉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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