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천제
글작가 / 양하나

천제-양하나

로맨스소설 > 판타지로맨스
누보로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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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5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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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천을 다스리는 천제 적연. 메마른 물길 속 모든 게 잠겨 버린 그를 뒤흔들 한 사람, 가려. 광활한 천계, 차갑고 삭막하기만 한 천제궁에 바람이 불었다. “천제에게 가려란 절대적인 기준입니다.”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 생. 무엇도 간절하지 않은 삶. 나를 보고 웃어주는 존재는 당신이 유일했다. ‘제 모든 걸 결정하고 휘둘러도 좋습니다. 바라는 건 뭐든 될 수 있어요. 그러니 연오 님, 저를 사랑해 주세요.’ 인간도, 천인도 아닌 존재 연오. 그녀에게 세상은 조용한 강가, 작은 집 한 채가 전부였다. 광활한 하늘, 닿을 수 없을 거라 생각했던 그곳에 닿기 전까지. “공자께서 가장 위험해 보입니다.” 느린 강물처럼 흘러가던 삶. 그 위로 작은 돌 하나가 파문을 일으켰다. 내게 다가온 연정은 인간도, 보통의 천인도 아니었다. “제가 적연을 좋아합니다. 연모하고 있어요.”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