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세트) 천제 (전3권)
글작가 / 양하나

(세트) 천제 (전3권)-양하나

로맨스소설 > 판타지로맨스
누보로망
전체관람가
2018.01.05 | 완결
0.0/10
(참여 :0명)
리뷰 [0]
태그 [0]
 이용요금 4,800원 (권당)
구매하신 전자책은 내 서재에서, 이용기간 제한 없이 평생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소설을 보시려면 아래에서 권수를 클릭하세요~
 
          
1권         
 

남천을 다스리는 천제 적연. 메마른 물길 속 모든 게 잠겨 버린 그를 뒤흔들 한 사람, 가려. 광활한 천계, 차갑고 삭막하기만 한 천제궁에 바람이 불었다. “천제에게 가려란 절대적인 기준입니다.”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 생. 무엇도 간절하지 않은 삶. 나를 보고 웃어주는 존재는 당신이 유일했다. ‘제 모든 걸 결정하고 휘둘러도 좋습니다. 바라는 건 뭐든 될 수 있어요. 그러니 연오 님, 저를 사랑해 주세요.’ 인간도, 천인도 아닌 존재 연오. 그녀에게 세상은 조용한 강가, 작은 집 한 채가 전부였다. 광활한 하늘, 닿을 수 없을 거라 생각했던 그곳에 닿기 전까지. “공자께서 가장 위험해 보입니다.” 느린 강물처럼 흘러가던 삶. 그 위로 작은 돌 하나가 파문을 일으켰다. 내게 다가온 연정은 인간도, 보통의 천인도 아니었다. “제가 적연을 좋아합니다. 연모하고 있어요.”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