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아모르
글작가 / 달펭귄

아모르-달펭귄

로맨스소설 > 판타지로맨스
도서출판 자몽나무
전체관람가
2018.03.27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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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2권        
 

"실종된 아스틴 황태자가 유리 여왕의 왕국에서 발견됐다. 유리 여왕의 친우이자 수석 시종이 바로 황태자였다. 제국은 유리 여왕이 황태자를 납치했다는 명분으로 전쟁을 선포한다.

유리 여왕은 자신과 책사 로젤을 볼모로 바쳐 전쟁을 끝낸다. 아놀드 황자는 아스틴과 유리의 사이가 심상치 않음을 느끼고, 아스틴을 황제로 만들기 위해 유리를 이용하는데…….

“참, 황제가 된다고 했지? 그래. 좋아. 유리에게 손대지 않으마.”
아놀드는 싸늘하게 웃었다.
“다만 네가 황제로 즉위하는 날이 되어야 손대지 않으마.”

“아스틴이 황제만 된다면, 정말 나와 로젤을 놔줄 겁니까?”
“내게서 자유롭게 만들어 주겠다고 약속하죠. 그 후는 아스틴이 알아서 할 겁니다.”





“내가 원하는 건 유리가 나와 같은 방에서 지내고, 같은 침대에서 자는 거예요. 기한은 아스틴이 황제로 즉위할 때까지.”"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