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세트) Duchess 분노의 장 (전6권)
글작가 / 꽃니랑

(세트) Duchess 분노의 장 (전6권)-꽃니랑

로맨스소설 > 판타지로맨스
누보로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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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4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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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그렇게 놀라지 마세요. 이곳은 괜찮아요.” “응? 저기…… 여긴 어디니?” “꿈이죠. 그러니까 괜찮아요. 그들도 방해할 수 없어요.” 마지막의 순간, 다시 시작되는 이야기. “그래. 다 좋아. 하지만 얀이 지금 날 보러 올 수 없는 이유는? 네놈들이 설마 그를 속박했나?” “그야, 네 남자가 먼저 미친 짓을 했기 때문이지. 우리는 이유 없이 행동하지 않아.” “얀이…… 왜. 그 착한 녀석이 무엇을 했다고.” “세계를 움직였거든. 오로지 너 하나만을 위해서.” “…….” “그걸 위험이 아니라 판단할 수 있나?” 한 여자에게 세상을 주고 싶었던 한 남자의 이야기. “여기 너의 비앙카가 왔다.” “그러니 눈을 떠라! 내가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이곳에 있듯, 너 또한 약속을 지켜!” 한 남자를 찾기 위해 모든 것을 뒤로한 한 여자의 이야기.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