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사무실을 청소하던 그녀가 자신을 황제 폐하라고 부른다. 냉혹한 황제 폐하와 "세상을 사랑하며 살자"는 모토를 가진 쿠키걸의 뜨거운 사랑이야기
오해로 인한 결혼 해결책은 하나밖에 없다. 그녀의 비밀을 털어놓는 수밖에!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대륙을 관통하는 필리온, 그의 짜릿한 승부! 진정한 복수의 시작은 지금부터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그대란 꽃이 마음에 피어나는 것을, 어찌 막을 수 있을까
두 사람이 다시 만났을 때, 그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있었다.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출퇴근 시간 모든 전철은 지옥철로 끔찍하고 공포스럽게 돌변한다. 그녀의 모습이 가련했을까? 어찌하여 그의 숨이 점점 가빠지고 뜨거워지는 것일까?
착하디 착한 바보 옹주 금랑 난 그녀를 볼때 두근거린다.
도둑의 신(神)    
글작가 / 강준희

도둑의 신(神)-강준희

판타지소설
락킨코리아
전체관람가
2019.08.21 | 연재
10.0/10
(참여 :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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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열쇠를 모은 자만이 신전의 문을 열 수 있다. 사라진 ‘황금신전’을 쫓는 최강의 추적자들.

[독자님들께]2019.05.07

‘왜 우리나라 드라마는 멋진 장르물이 없을까? 그런 거 미드에는 쌔고 쌨잖아?’
...
첫 줄부터 웬 드라마 타령이냐고요?

네, 맞습니다. 이미 알고 계신 분도 있겠지만 ‘도둑의 신’의 원작은 시나리오입니다.
4년 전, ‘제대로 된 장르물을 만들어보자’는 의욕으로 완성한 미니시리즈 3시즌 분량의 시나리오와
트리트먼트가 본 작품의 뼈대입니다.

아마 작품이 타고난 ‘운’이 조금만 더 좋았더라면 ‘도둑의 신’은 동일 제목의 드라마로
이미 방송을 탔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당시 한 방송국과 매우 깊은 교감이 이루어진 상태였고
그 이후에도 여러 경로를 통해 성사 직전까지 갔습니다만...

아쉽게도 작품이 필요로 하는 과다한 제작비,
그리고 믿을 수 없는 신인 작가의 작품이라는 (물론, 작가의 부족한 필력은 당연히 포함됩니다.^^)
핸디캡이 본작의 주인공 ‘장도빈/최시연’ 커플의 발목을 잡고 말았습니다.

사람의 일생에 운명이라는 것이 존재한다면 세상의 모든 작품에도
그 운명이 존재함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만에 하나라도 이 작품이 언젠가 영상화가 이루어진다면
그것은 오롯이 이 작품을 읽어주신 독자님들의 덕분입니다.

진심으로, 다시 한번 독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