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혼수는 검 한 자루
글작가 / 물풀

혼수는 검 한 자루-물풀

로맨스소설 > 판타지로맨스
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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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4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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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거 아시나요? 나는 남의 보호를 받고는 못 살아요. 나는 내 힘으로 제국에서 제일 가는 기사가 될 겁니다."
아버지는 바람나 가정을 버렸고, 어머니는 떠돌이 용병을 검술 선생으로 남긴 채 세상을 등졌다.
이에샤 앨저가 가진 것이라곤 이름뿐인 백작가문과 검 한 자루뿐.
하지만 그 외에 또 뭐가 필요하지?
어차피 내 운명은 내가 만들어 가면 그만인 것을!


[표지 일러스트: 도브]
혼수는 검 한 자루 외전-물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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