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릴리안
글작가 / 제니

릴리안-제니

로맨스소설 > 판타지로맨스
피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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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6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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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델케베른이 천년 왕가를 이루게 한 힘, 어비스.
그 어비스를 원래의 땅으로 귀환시키고자 계획한 제1 황자 레이어스.

거칠고 알려지지 않은 남부의 길을 찾고자
한 명의 길잡이꾼을 고용한다.

그렇게 나타난 길잡이꾼, 릴리안.

작은 몸집에 비해 스스럼없이 사람들과 어울리는 데다
그 전투 기술마저 우습게 볼 수준이 아닌 그녀는,
3년 전 레이어스의 자존심에 금이 가게 한 존재였다.


한편, 용병단에 정식 입단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일개 식물학자들의 길잡이꾼 역할을 맡게 된 릴리안은
식물학자치곤 이상한 레이어스의 일행에 의구심을 품는다.

특히 가장 큰 의구심은 그녀를 매번 귀찮게 구는
전쟁귀 레이어스 황자와 이름이 똑같은 레이어스였다.

이상할 만큼 그녀에게 집착하는 레이어스와 함께
거친 여정에 동행하면서 릴리안은 자신이 몰랐던
오랜 전설의 진실에 조금씩 다가서기 시작하는데…….


<작가 소개>

- 제니

심심풀이로 읽을 글을 심심풀이로 써야지 하는데 정신차려보면 늘 전력을 다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쓴 글을 누군가 킥킥 웃으며 읽어준다면 더할 나위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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