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합본) 사신 (전2권)
글작가 / 릴케

(합본) 사신 (전2권)-릴케

로맨스소설 > 판타지로맨스
도서출판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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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2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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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죽음의 왕 `사왕(死王) 라엘`. 모든 것은 내 발밑에 조아리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며 내가 미물들에게 내릴 최고의 선물은 바로 아름다운 죽음이다. 물빛 소녀 아린. 그는 제게 죽음의 키스를 내렸습니다. 그리하여 저는 그분의 명령이 아니고서는 죽지도 살지도 못합니다.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