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준 혜택이라곤 받아본 적 없는 천애 고아인 그녀... 그런 그녀에게 찾아온 펫 세 마리와 한 남자...
상처받은 연인들을.. 그들의 이야기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정략결혼을 한 것뿐이라고 생각하던 차무는 지서가 내민 이혼서류를 보고, 뒤늦게 그녀를 보내고 싶지 않은 자신의 마음을 깨닫게 되는데...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그대란 꽃이 마음에 피어나는 것을, 어찌 막을 수 있을까
두 사람이 다시 만났을 때, 그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있었다.
오해로 인한 결혼 해결책은 하나밖에 없다. 그녀의 비밀을 털어놓는 수밖에!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항복하라, 신데렐라 (21세기 메르헨 시리즈 2)
글작가 / 판타.레이

항복하라, 신데렐라 (21세기 메르헨 시리즈 2)-판타.레이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20.09.08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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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네! 물론 혜원 씨는 젊으니까 아직 결혼을 생각해 보지는 않았겠지만 나는 당신이 최고로 멋지고 당당한 신부가 될 것이라고 확신을 해요. 일단 제 동생을 한 번 만나만 주신다면….”

어느 날, 결혼식 도우미로 간 곳에서 만나게 된 여자, 성미.

어려 보이는 외향과 달리 생각지 못한 행동만 골라 하는 성미에게
한눈에 찍혀 버린 혜원에게 생각지 못한 세상이 펼쳐지기 시작한다.

처음 만났을 때부터 접근하기 어려운 위압감을 풍기던
성미의 동생 성제와의 만남 주선에다
거절했음에도 계속해서 다가오는 두 남매의 친절함 때문인데….

사는 세상이 다른 사람이라는 걸 아는 데다
신데렐라를 꿈꾸지 않는 혜원에게는 애초에 불가능한 일이었다.

하지만 힘들 때마다 불청객처럼 나타나는 성제로 말미암아
단단하게 세운 혜원의 철벽이 조금씩 흔들리기 시작한다.

“…이래서 당신이 곤란하다는 겁니다. 류혜원 씨.”
“네에?”
“당신에게는 불편한 충고이자 경고가 되겠지만.”
“…….”
“나와 마주치지 않도록 노력하세요. 나도 노력하지요. 그럼에도 우리가 다시 얼굴을 마주한다면 그때는 당신이 더 많이 곤란해질지도 모릅니다. 그럼.”


※ 메르헨 시리즈의 2부입니다.


<작가 소개>

- 판타.레이

73년생, 건강문제로 은신자처럼 집순이로 살아가는 중. 정통 판타지와 정통 로맨스를 주로 쓰며 언제나 오소독스한 재미에 충실하고자 합니다.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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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