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귀태
글작가 / 박달비

귀태-박달비

로맨스소설 > 판타지로맨스
다옴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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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8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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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학과에 재학 중인 여대생 신라는 악성 몽유병을 앓고 있다. 귀신을 홀리는 귀력이 흘러넘치는 체질로, 밤이면 항상 잡귀들에게 몸을 내어주고 있다. 그러다 정체불명의 퇴마사에게 귀신으로 오해를 받아 위기에 처하게 되는데, 알고 보니 그 퇴마사의 정체는 여대생들의 우상인 사학과 한 신후 교수로, 그 역시 온전한 인간이 아닌 귀태(귀신의 아이)였다. 한 교수의 연구실에 있는 대학원생 조교들은 모두 그와 퇴마 일을 본업으로 하는 사람들로, 전생에 고대 요괴들이었다. 과거를 묻고 속죄하며 진짜 인간이 되기 위한 생을 살고 있는 퇴마사들과, 다시 예전의 힘을 되찾으려는 악한 이들의 싸움. 그 사이에서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가진 신라는 승패의 중요한 열쇠가 되게 된다. 과연 평범한 여대생 신라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